• Plat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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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5일 21시 05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지난 주 로빈 반 페르시는 토리노를 방문해서 유벤투스 보드진들과 만났습니다. 유벤투스는 6m의 연봉과 함께 10번 유니폼을 제안했다고 하네요. 반 페르시가 8m 을 원하고 있어서 2m의 차이만 극복하면 유베 선수가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맨체스터 시티 역시 노리고 있습니다. 



아직 어떤팀인지는 결정나지 않았지만,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는 다음 시즌 해외에서 뛸 것입니다. 스카이에 따르면, 리그 우승 이후 지난 2주간 많은 옵션이 있었습니다. 일단 유벤투스 캡틴은 중국으로 가지 않을 것입니다. 아마 미국 혹은 잉글랜드로 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또한 일부 스페인 클럽과 접촉하기도 하였습니다. 아스날행 루머도 나왔지만, 스카이에 따르면, 아스날행은 어려워 보입니다. 아마 스페인에서는 말라가와 레반테가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 직접적인 접촉은 없었습니다. 



2015년까지 유벤투스와 재계약을 체결한 안토니오 콘테는 이제 이적시장을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콘테는 다음 시즌 역시 3-5-2 전형을 이어갈 것이며 이에 맞는 측면 자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카이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우디네세 클럽의 선수를 대상으로 맞췄습니다. 콰두 아사모아와 파블로 아르메로로 다음 시즌을 위한 중요한 보강이 될 것입니다.



오늘자 투토스포르트에 따르면, 볼프스부르크가 체세나가 가지고 있는 엠마누엘레 지아케리니의 절반을 원하고 있습니다. 유벤투스는 그를 지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곧 체세나와 공동소유권에 대한 협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체세나는 7m을 원하고 있는 반면 유베는 3m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알렉산다르 콜라로프에 대한 인테르와 밀란의 관심 이후, 이젠 유벤투스가 추가되었습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마로타와 파라티치가 콜라로프 작업을 진행중이며, 시티로부터 영입을 시도할 것입니다. 



투토스포르트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가 펠리페 멜루 완전영입을 하고 싶지만 완전영입 금액인 13m보다 낮은 금액에서 원하고 있습니다. 유벤투스는 약 9~10m 정도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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